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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아트이즈의 블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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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rl><![CDATA[http://blogpfthumb.phinf.naver.net/20091030_287/hwd3527_1256888442488_247CzM_jpg/1-1.jpg?type=m2]]></url>
					<title><![CDATA[아트이즈의 블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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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 관리문제로 블로그로 이사 했습니다.
앞으로도 여러분의 휴식처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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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1 May 2012 14:50:3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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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습작]]></category>
					<title><![CDATA[너무 오랫동안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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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너무 오랫동안 놓아버렸다. 그렇게 좋아하던걸...
이제부터라도 열심히 남겨야 겠다. 나의 흔적을...]]></description>
					<pubDate>Fri, 22 Oct 2010 00:43:55 +0900</pubDate>
					<tag><![CDATA[미술·디자인,아트이즈,습작]]></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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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화파분류]]></category>
					<title><![CDATA[움브리아파[Umbria]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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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움브리아파[Umbria] 
이탈리아 움브리아지방에서 번영했던 회화파. 움브리아회화는 14세기에는 피렌체와 마르케지방의 영향도 받았지만 주로 시에나파의 지배 아래 있었다. 15세기가 되자 피렌체에서 탄생한 새로운 회화의 영향을 받아 독자적 화파로 발전하였다.예를 들면,1430년대 후반 이후 D.베네치아노·F.안젤리코·B.고촐리등이 움브리아 각지에서 작품활동을 했으며, 60년 이후로는 P.델라 프란체스카와 F.리피가 페루자와 스폴레토에서 중요한 작품을그렸다.이러한 활동에 자극받아 페루자와 폴리뇨를 중심으로 B.봄필리·F.디 로렌초·M.다 구아르도 등의 뛰어난 화가가 배출되었다.그 가운데서 가장 유명하며 움브리아파의 상징처럼 되어.......]]></description>
					<pubDate>Thu, 26 Aug 2010 00:35:28 +0900</pubDate>
					<tag><![CDATA[미술·디자인,아트이즈,움브리아파]]></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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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화파분류]]></category>
					<title><![CDATA[종합주의[Synthetisme]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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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종합주의[Synthetisme]  19세기 말 프랑스의 회화운동, 또는 그 양식의 하나.1889년 파리의 카페 보르피니에서 &lt;인상주의 및 종합주의&gt; 전람회를 E.H.P.고갱 등이 개최한 것이 그 최초의 운동이다. 고갱은 인상주의가 해체한 색채의 단편(斷片)을 강력한 윤곽선으로 둘러싸인 넓은 공간으로 종합하고, 화가의 주체성에 바탕을 둔 형태나 색채를 회복하려 하였다. 이를 이은 나비파는 종합주의를 명확한 슬로건으로 내걸고 예술작품은 눈(감각기관)의 소산이 아니라 마음(상상력)의 소산이어야 함을 주장하였다. 대상(對象)의 데포르마시옹과 평탄한 색면의 장식적인 구성이 특징인 종합주의는 아르누보를 거쳐 반인상주의적인 20세기 회.......]]></description>
					<pubDate>Thu, 26 Aug 2010 00:34:46 +0900</pubDate>
					<tag><![CDATA[미술·디자인,아트이즈,종합주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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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화파분류]]></category>
					<title><![CDATA[상징주의[Symbolism]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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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상징주의[Symbolism] 
미학적으로는 상징·우의(寓意)·표정 등의 수법으로 본래 형상화할 수없는 초자연적인 세계 또는 내면·관념 등을 이미지로 전달하는 방법을 가리킨다. 따라서 종교적 도상(圖像)의 대부분은 상징주의적이며, 특히 중세 그리스도교는 상징주의적 표현의 전성기였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미술사적으로는 19세기 후반에 인상주의 등의 실증적 표현에 대한 대립과 저항의 형태로 나타나, 광범위한 예술표현에 미친 경향을 상징주의·상징파라부르는 것이 보통이다. 좁은 뜻으로는 상징파의 비평가 A.오리에가 E.H.P.고갱과 그 주변의 화가들을 미술분야의 상징파로 간주하였고, 나비파의 M.드니도 자신의 그룹을 상징파로 간주.......]]></description>
					<pubDate>Thu, 26 Aug 2010 00:34:04 +0900</pubDate>
					<tag><![CDATA[미술·디자인,아트이즈,상징주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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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화파분류]]></category>
					<title><![CDATA[초현실주의[Surreallism]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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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초현실주의[Surreallism] 
원래 다다이즘과의 밀접한 관계로부터 출발하였으나 곧 그로부터 분리가 강조되었다.이 분야에서는 프로이트 외에도 20세기초 미술사조의 하나인 입체주의(cubisme)의 영향이 역시 중요하다. 입체주의는 전통적 사실주의 회화를 부정하고 공간·형태면에서의 순수한 이념화만을 꾀하는 등 혁신을 일으켰는데, 이것이 초현실주의 예술에 이어져 상상 적 공간, 비현실적 공간을 중시하는 공간의식을 형성시켰다.그러나 이 초현실주의 개념이 반드시 사실주의나 추상미술과 대립하는것은 아니며, 오히려 기술적으로는 사실성·추상성도 그 속에 내포하고 있었다. 비현실 세계를 겨냥한 공간의식은 당연히 새로운 기법을 필.......]]></description>
					<pubDate>Thu, 26 Aug 2010 00:33:17 +0900</pubDate>
					<tag><![CDATA[미술·디자인,아트이즈,초현실주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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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화파분류]]></category>
					<title><![CDATA[절대주의[Suprematism]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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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절대주의[Suprematism] 
기하학적인 순수 추상회화(抽象繪畵)운동. 쉬프레마티슴이라고도 한다.러시아 화가 K.S.말레비치가 1915년에 처음 그린 것으로, 대상을 극도로 간략화하고 순수감성을 절대시하는 회화 양식이다. 말레비치는 &lt;쉬프렘(supre낌me)&gt;이란 자연형태 그대로를 묘사대상으로 하지 않고 기하학적인 색채평면 형태만을 묘사하는 것이라 하였다. 절대주의에서는 색채와 표면의 모습만이 중요하며, 이러한 추상적 경향은 말레비치가 말한 &lt;형태의 제로(zero)&gt;에서 출발함으로써 가능해졌다. 17년 2월혁명 후 쉬프레마티슴 회화도 새로운 사회건설에 적극적으로 참가할 것이 요구되었다.색채를 지닌 평면이 독립된 요소.......]]></description>
					<pubDate>Thu, 26 Aug 2010 00:32:32 +0900</pubDate>
					<tag><![CDATA[미술·디자인,아트이즈,절대주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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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화파분류]]></category>
					<title><![CDATA[베네치아파[Scuola Veneziana]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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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베네치아파[Scuola Veneziana]  이탈리아 베네치아를 중심으로 번창했던 미술의 유파. 특히 15세기후반부터 16세기 및 18세기에 두드러지게 나타났던 회화에 한하여 사용될 때가 많다. 묘선(描線)에 관심이 많았던 지성적 피렌체파에 비해, 베네치아파는 색채에 중점을 두고 감각적·관능적미를 추구했다. 베네치아미술의 출발점은 11세기에 재건된 산 마르코대성당과 그 내부를 장식하는 모자이크였다. B.조토의 혁신에 호응하는 화가는 나타나지 않았고, 15세기에 들어와서도 G.파브리아노나 A.피사넬로 등의 외래미술가가 활동하고 있었다. 15세기 중반에 가서야 비바리니(안토니오·바르톨로메오·알비체)와 베르니니(야코포·젠틸레조반니)의.......]]></description>
					<pubDate>Thu, 26 Aug 2010 00:31:03 +0900</pubDate>
					<tag><![CDATA[미술·디자인,아트이즈,베네치아파]]></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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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화파분류]]></category>
					<title><![CDATA[토스카나파[Scuola Toscana]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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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토스카나파[Scuola Toscana] 
이탈리아 토스카나지방에 있는 피렌체·시에나·피사·루카·아레초등 여러 도시에서 활동하였던 미술가에 대한 총칭. 시대와 분야를 한정시키지 않는데 예를 들면 19세기 마키아파 등도 포함시키는 경우가 있으나, 좁은뜻으로는 13세기에 토스카나에서 활동하였던 화가들을 말한다. 13세기말 G.치마부에와 B.두치오가 등장하여 각각 피렌체파와 시에나파의 개조가 되었으나 그 이전에도 많은 화가들이 토스카나 각지역에서 배출되었다. 루카의 베를링기에리일족, 피사의 준타(피사노), 엔리코 및 우골리노 디 테디체, 이른바 산 마르티노의 화가, 아레초의 마르가리토네, 피렌체의 코포 디 마르코발도, 시에나의 귀도.......]]></description>
					<pubDate>Thu, 26 Aug 2010 00:30:12 +0900</pubDate>
					<tag><![CDATA[미술·디자인,아트이즈,토스카나파]]></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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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화파분류]]></category>
					<title><![CDATA[시에나파[Scuola Sienese]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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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시에나파[Scuola Sienese]  이탈리아 중부 토스카나자치주의 시에나현에서 배출된 화가의 한 파.13세기 말부터 14세기 전반에 걸친 이탈리아회화의 요람기에 조토를 중심으로 하는 피렌체파와 함께 이탈리아회화, 나아가 유럽회화의 형성에 큰 역할을 하였다. 그 기초를 세운 것은 두초 디 부오닌세냐이다. 그는 비잔틴풍의 회화에 세련미를 가하여 조토의 현실감 넘치는 힘찬 표현과는 대조적인, 우아함과 장식성과 인간미가 잘 조화된 섬세한 화풍을 확립하였다. 두초의 제자인 S. 마르티니가 이 화풍을 이어받아서 프랑스 고딕 미술의 영향 아래 한층 세련미를 더하였다. 과민할 정도로 섬세하고 환상적인 아름다움을 지닌 마르티니의 예술.......]]></description>
					<pubDate>Thu, 26 Aug 2010 00:29:34 +0900</pubDate>
					<tag><![CDATA[미술·디자인,아트이즈,시에나파]]></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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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화파분류]]></category>
					<title><![CDATA[파도바파[Scuola Padovana]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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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파도바파[Scuola Padovana]  북이탈리아 파도바를 중심으로 번영했던 미술 유파(流派). 특히 15세기 중엽부터 말엽에 걸친 회화를 지칭하는 경우가 많다.이 지역은 중세부터 이미 북이탈리아의 문화 중심지였고, 14세기초 B.조토가 내방하였고, 또한 구아리엔토나 알티키에로 등이 활동하고 있었다. 15세기 전반 도나텔로·P.우첼로 등 피렌체 미술가의 내방에 자극되어 새로운 르네상스 양식이 형성되었다.이 파의 창시자 F.스쿠아르초네의 공방(工房)에서는 A.만테냐스키아보네·M.초포·N.피촐로·B.페라라·A.다 폴리 등이 배출되었다이 화파의 특색은 예리한 조각적인 선, 고대취미의 모티프, 단축법과 원근법의 과장이며, 베네치아·페라라·롬.......]]></description>
					<pubDate>Thu, 26 Aug 2010 00:28:56 +0900</pubDate>
					<tag><![CDATA[미술·디자인,아트이즈,파도바파]]></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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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화파분류]]></category>
					<title><![CDATA[나폴리파[Scuola Napolitana]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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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나폴리파[Scuola Napolitana] 
이탈리아 나폴리에서 활약한 화가 일파. 나폴리에서는 14세기부터 예술활동이 활발했으나, 다른 도시의 미술가에 의존하고 있었다. 나폴리 출신의 화가가 나타나서 독자적인화파(畵派)가 형성된 것은 바로크시대부터이다. 나폴리 회화발전에 큰 역할을 한 화가는 카라바조이다. 그는 1606년∼1607년과 1609년의 짧은 기간 체재했지만 그 영향은 매우 컸으며, G.B.카라촐로, 에스파냐 태생인 J.리베라 등 이른바 카라바조파 화가들을 탄생시켰다. 그들은 카라바조풍(風)인 묘사와 명암대비(明暗對比)를 강조한 화법을 바탕으로 나폴리다운 체질을 느끼게 하는 독자적인 그림을 그렸다. 유달리 에스파냐의 민중적 감.......]]></description>
					<pubDate>Thu, 26 Aug 2010 00:28:11 +0900</pubDate>
					<tag><![CDATA[미술·디자인,아트이즈,나폴리파]]></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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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화파분류]]></category>
					<title><![CDATA[밀라노파[Scuola Milanese]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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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밀라노파[Scuola Milanese] 
북이탈리아밀라노를 중심으로 15세기 말에서 16세기 전반에 걸쳐 일어난 화파(畵派).처음 파도바파의 영향을 이어받은 V.포파 등이 나타나 롬바르디아 지방 특유의 장식성을 가미한 중후한 작풍을 형성하였다. 그 뒤 스포르차가(家)가 세력을 떨치고 있을 때 D.브라만테, 레오나르도 다빈치등이 이 도시에 찾아와 회화에 큰 영향을 주었다. 1506∼1512년 다시 이곳에 머물게 된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영향이 지대하여명암법·스푸마토기법·구도법 등은 밀라노화풍에 큰 변혁을 가져오고 많은 추종자를 낳았다.대표적인 화가로A.프레디스·A.솔라리·G.A.볼트라피오·B.루이니·F.멜치 등이 있다. 그들은 레오나르도 다 빈.......]]></description>
					<pubDate>Thu, 26 Aug 2010 00:27:24 +0900</pubDate>
					<tag><![CDATA[미술·디자인,아트이즈,밀라노파]]></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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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화파분류]]></category>
					<title><![CDATA[피렌체파[Scuola Fiorentina]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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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피렌체파[Scuola Fiorentina] 
이탈리아 피렌체를 중심으로 14세기 초부터 16세기 중기까지 르네상스미술의 주류를 이룬 건축·조각·회화의 유파.특히 회화에서는 주지적 합리주의와 조형적 형태주의가 그 특징이다.피렌체회와의 전성기는 14세기 전반 G.치마부에를 이어 조토 디 본도네가 신선한 현실감각으로 전통적 중세회화와 결별하고 비잔틴양식을 극복하여, 주제에 관련이 있는 것만을 단순화하고 또 이를 극적으로 묘사함으로써 &lt;공간구성은 화면안의 통일이다&gt;라는 고딕과는 다른 형식의 회화를 만든데서 비롯되며, 이를 더욱 발전시킨 사람이 르네상스 회화의 창시자로 그보다 1세기후에 등단한 마사초였다.이 전통은 장식적인 시.......]]></description>
					<pubDate>Thu, 26 Aug 2010 00:26:39 +0900</pubDate>
					<tag><![CDATA[미술·디자인,아트이즈,피렌체파]]></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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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화파분류]]></category>
					<title><![CDATA[페라라파[Scuola Ferrarese]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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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페라라파[Scuola Ferrarese]  15∼16세기 북이탈리아 페라라를 중심으로 성행한 화파(畵派).르네상스시대에 들어 에스테가(家) 궁전에는 A.피사넬로·P.프란체스카 등뛰어난 화가들이 모여 새 화풍을 형성하고 있었다. 이들로부터 자극을 받은 페라라파 창시자 C.투라는 풍부한 공상적 디자인을 장식면에 구사하였으며 때로는 이것을 지나치게 과장, 조형성을 왜곡하여 환상적 분위기를 연출하였다. 그 뒤 프란체스코델 코사는 스키파노이아궁전 벽화에 고대신화의 우의적(寓意的)주제를 풍속화처럼 다루어 그 동적 표현에 세밀한 사실성을 가미,페라라파의 양식을 완성하였다. 15세기 후반에는 E.로베르티·B.보나시아·L.코스타 등에 계승되어.......]]></description>
					<pubDate>Thu, 26 Aug 2010 00:25:52 +0900</pubDate>
					<tag><![CDATA[미술·디자인,아트이즈,페라라파]]></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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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화파분류]]></category>
					<title><![CDATA[볼로냐파[Scuola Bolognese]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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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볼로냐파[Scuola Bolognese] 
이탈리아 볼로냐에서 번영하였던 화가의 일파. 보통 16세기 말에서 17, 18세기에 배출한 화가들을 가리킨다.볼로냐파 황금시대의 기초를 세운 것은 로드비코·아고스티노·안니발레 등의 카라치 일족이었다. 그들은 볼로냐에서 일종의 아카데미를 열고, 16세기 후반의 마니에리슴회화를 극복하는 새로운 회화를 연구하여 많은 화가에게 전파하였다. 특히 안니발레 카라치는 피렌체와 베네치아의 르네상스 회화를 종합한 작품으로 큰 영향을 주어 P.카라바조와 나란히 바로크 회화의 기초를 세운 화가로 높이 평가되고 있다. 그는 로마에서 활동하였으나, 카라치 일족이 키운 화가도 로마와 나폴리에서 중요한 역할을.......]]></description>
					<pubDate>Thu, 26 Aug 2010 00:24:56 +0900</pubDate>
					<tag><![CDATA[미술·디자인,아트이즈,볼로냐파]]></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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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화파분류]]></category>
					<title><![CDATA[낭만주의 미술[Romantisme Art]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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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낭만주의 미술[Romantisme Art]  정지적(靜止的)이고 질서가 잡힌 구도를 통해 전려(典麗)한 미를 찾는 고전주의에 대항하여, 동적인 리듬을 통해 인간감정의 표출을 시도한 낭만파 화가들의 미술.철학·문학에서의 낭만주의에 대응하여 어느 정도 그 영향하에서, 또는 18세기 미술의 독자적인 연장선 위에서 18세기말부터 19세기초 특히 1820년대부터 40년 전후에 걸쳐 유럽 각지에서 다양한 전개를 보인 미술이다. 그러나 본래는 정신적인 양상으로받아들여진 낭만주의의 표현은 극히 여러 분야에 걸쳐 있어서, 다른 미술상의 유파(流派)나 운동처럼 양식·방법의 문제로 한정하는 것은 원칙적으로 불가능하다. 예를 들면 《무한적 풍경》을 그.......]]></description>
					<pubDate>Thu, 26 Aug 2010 00:24:04 +0900</pubDate>
					<tag><![CDATA[미술·디자인,아트이즈,낭만주의미술]]></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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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화파분류]]></category>
					<title><![CDATA[로코코미술[Rococo Art]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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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로코코미술[Rococo Art]  미술양식의 한 경향. 로코코란, 로카유장식에서 유래한 말이다.본래는 l8세기 프랑스의 섭정시대 및 루이 15세 시대에 유행한 장식양식에 대해 경시하는 명칭인데, 오늘날에 와서는 실내장식뿐 아니라 회화·건축을 포함한 프랑스혁명 전 18세기 유럽미술양식의 명칭으로 쓰이며, 또한 폭넓게는 같은 시대의 문화·풍조도 가리킨다.형태나 양식의 원리 그 자체는 바로크양식의 연장이라고 볼 수 있는 부분이 많지만, 섬세함·우아함·경쾌함이 강조되고 정신적·감각적으로는 오히려 바로크의 장중함·권위성과는 대립되는 것으로 보고 있다. 베르사유로 상징되는 대궁전시대에 대한 반발, 17세기 주지주의에 대한 감각주의.......]]></description>
					<pubDate>Thu, 26 Aug 2010 00:23:12 +0900</pubDate>
					<tag><![CDATA[미술·디자인,아트이즈,로코코미술]]></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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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화파분류]]></category>
					<title><![CDATA[르네상스미술[Reneissance Art]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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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르네상스미술[Reneissance Art] 
14세기 말엽부터 16세기에 이탈리아에서 일어나서, 전유럽을 휩쓸었던 문예부흥(르네상스)시대의 미술양식 및 시대구분의 개념.19세기 이후, 르네상스는 일반적으로 문예부흥이라고 번역되어, 널리 유럽의 문화현상을 파악하는 개념이 되었다. 그리고 고대 그리스로마의 예술·문화를 이상으로 하여 문학·미술·사상 등 모든 영역에서 새로운 문화를 창조하려 했던 14세기에서 16세기에 이르는 전유럽적인 운동을 가리킨다. 그러나 미술사의 통설로는 1420년 건축가 F.브루넬레스코가 고대연구의 성과를 최초로 실현한 피렌체대성당의 원개(圓蓋;돔) 공사가 기공된 무렵부터 1520∼30년경에 고전적 미술이 마니에.......]]></description>
					<pubDate>Thu, 26 Aug 2010 00:22:22 +0900</pubDate>
					<tag><![CDATA[미술·디자인,아트이즈,르네상스미술]]></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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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화파분류]]></category>
					<title><![CDATA[사실파[Realism]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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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사실파[Realism] 
미술에서의 사실주의는 넓은 뜻으로는 추상에 반대되는 개념인 구상과 거의 같은 의미로 사용된다. 수법적으로는 그리스미술이나 르네상스기에서 19세기에 이르는 대부분의 회화와 조각에서의 현실재현의 수법, 이른바 착시적 재현의 수법(illusionism)을 가리킨다. 그러나 그러한 경우도 어떤 때는 양식화·이상화·왜곡·상징주의의 수법과 대립하거나 또는 그들과 융합하고 있기 때문에 엄밀한 정의를 내릴 수는 없고 사실주의라는 용어가 사용되는 각 경우의 문맥 안에서 판단할 수밖에 없다.일반적으로는 착시적으로 자연의 공간이나 사물의 형태·질감·명암을 표현하는 방법과 태도를 가리키는 경우와, 그와 같은 기법을 수.......]]></description>
					<pubDate>Thu, 26 Aug 2010 00:21:22 +0900</pubDate>
					<tag><![CDATA[미술·디자인,아트이즈,사실파]]></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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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화파분류]]></category>
					<title><![CDATA[광선주의[Rayonnisme]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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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광선주의[Rayonnisme]  러시아 화가M.라료노프가 20세기 초에 제창한 회화 이론.주로 라료노프와 그의 부인 N.곤차로바가 이 이론을 실천했는데, 그들이 주장한것은 화폭의 형태들은 이탈리아 미래주의자들이 주장하듯이&lt;동력선&gt;에 따른 분할이 아닌, 빛이 퍼져나감에 따라 분할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광선주의 그림에 나오는 주제는 뾰족한 각도의 색선의 다발로 분해가 되어 거의 추상에 가까와지는 것으로 20세기 추상회화의 선구적인 작업이기도 했다. 그러나 라료노프가 1915년 서유럽으로 떠나 러시아에서는 이 회화이론이 발전되지 못하였다. 서유럽에서도 이이념은 추상회화속으로 흡수되어, 그 자체로서는 계승되지 못하였다.▣.......]]></description>
					<pubDate>Thu, 26 Aug 2010 00:20:35 +0900</pubDate>
					<tag><![CDATA[미술·디자인,아트이즈,광선주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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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화파분류]]></category>
					<title><![CDATA[라파엘전파[Pre-Raphaelite Brotherhood]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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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라파엘전파[Pre-Raphaelite Brotherhood] 
1848년 런던에서 결성한 젊은 예술가들의 그룹.약칭 P.R.B.로열 아카데미학교의 학생인W.H.헌트·D.G.로세티·J.E.밀레이등을 중심으로 J.콜린슨·T.울너·F.J.스티븐슨·W.M.로세티 등7명으로 결성되었다. 르네상스 말기의 문학·회화의 전통을 반대하고, 중세이탈리아의 화가 라파엘로 이전의 소박하고 참신한 화풍으로 되돌아갈 것을 주장하였다.기법적으로는 당시 자연신학적인 과학사조를 반영하고자연에의 침잠, 과학적인 정확함과 현미경적인 세밀함이 추구되고 있다. 또한 태양빛 아래에서의 밝고 맑은 색채를 재현하기 위해 혼합한 백색을 밑바탕에 칠하고 그 위에 조금씩 그림을 그려가는 수법을 개.......]]></description>
					<pubDate>Thu, 26 Aug 2010 00:19:44 +0900</pubDate>
					<tag><![CDATA[미술·디자인,아트이즈,라파엘전파]]></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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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화파분류]]></category>
					<title><![CDATA[후기인상주의[Post-Impressionism]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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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후기인상주의[Post-Impressionism] 
빛을 색채로 환원시키는 인상주의의 감각 추구에 대한 불만으로부터 출발하여 새로운 방향을 개척한 것이 후기 인상주의이다.이는 영국 비평가 R.프라이가 인상주의 이후에 다양한 양식들을 표현해 낸 작가들에게 편의상 붙인 이름에서 유래하였다. 주로 세잔·고갱·V.고흐 3명을 가리키는데, T.로트렉·르동을 포함시키기도한다. 세잔은 형태감각이 결여된 인상주의의 화면에 대해 견고하고질서감 넘치는 화면을 구축하고자 하였고, 고갱은 인상주의의 섬세한 필치 위에 강력한 장식성과 심리적인 화면구성으로 상징주의적인 정신성을 표현하려 했으며, 고흐는 격렬한 감정으로 밝은 색채를 철저히 주관화하여.......]]></description>
					<pubDate>Thu, 26 Aug 2010 00:18:52 +0900</pubDate>
					<tag><![CDATA[미술·디자인,아트이즈,후기인상주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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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화파분류]]></category>
					<title><![CDATA[형이상회화파[Pittura Metafisica]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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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형이상회화파[Pittura Metafisica] 
20세기 초 이탈리아 현대회화의 한 유파. 1917년 G. 키리코·C. 카라에 의해 제창되었다. 형이상학적인 심리를 회화 속에 표현한 미술운동으로 20세기 전반 미래주의와 함께 이탈리아 미술경향을 대표한다. 키리코가 독일에서 화가 A. 뵈클린·M. 클링거,철학자 F.W. 니체·A. 쇼펜하우어 등의 사상에 영향을 받아서 그린 환상적 작품이 계기가 되었으며, 참가화가로는 키리코·카라 외에 G. 모란디·A. 상비뇨·F. 피시스·A. 사비니오 등이 있다.작품경향은 속도와 기계성을 강조한 미래주의의 동적(動的) 경향에 반대하여 명상적이고 조용한 감각과 건축적인 정확성으로 일상생활의 기물(器物) 등 정물을 그렸다.......]]></description>
					<pubDate>Thu, 26 Aug 2010 00:17:59 +0900</pubDate>
					<tag><![CDATA[미술·디자인,아트이즈,형이상회화파]]></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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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화파분류]]></category>
					<title><![CDATA[오르피슴[Orphisme]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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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르피슴[Orphisme] 
1912년 무렵부터 R.들로네를 중심으로 시작되었던 한 화풍. 시인 G.아폴리네르가 그리스신화의 음악신 오르페우스를 따서 명명하였다. 들로네는 스스로 입체주의를 받아들이면서도 그 형체 중시에 의한 색채 배제라는 점에 반발하여, 밝고 풍부한 색채를 도입할 것을 주장하였다. 그는 인상파와 신인상파의 밝은 색채를 되찾기 위해 M.E.슈브뢸의 색채론을 배워 색채대조법을 이론적으로 익히고, 이탈리아 미래파의 영향도 받아 색채와 형체의 조합에다 다이내믹한 운동감을 도입하여 화면에 음악적인 리듬과 선율을 가져왔다. 색채의 음악적·시적 이미지를 구체적인 대상에서 분리하여 순수하게 추구한 오르피슴 회화는 W........]]></description>
					<pubDate>Thu, 26 Aug 2010 00:15:38 +0900</pubDate>
					<tag><![CDATA[미술·디자인,아트이즈,오르피슴]]></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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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화파분류]]></category>
					<title><![CDATA[노리치화파[Norwich school]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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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노리치화파[Norwich school] 
19세기 초의 영국 지방화파. 1803년 2월, 잉글랜드 동부 노퍽주(州)의 노리치지방에서 활약하는 화가들이 풍경화가 크롬의 집에 모여 회화·건축·조각의 진보향상을 목적으로 &lt;노리치의 미술가협회&gt;를 결성하였다.1805∼25년까지 매년 전람회를 개최하였으며 1807년에 이 파의 대표적 화가가 된 코트먼이 가입하였고, 협회의 활동은 21년 크롬의 죽음을 거쳐 34년 코트먼의 런던이주 때까지 계속되었다. 이 화파의 활동은 거의 풍경화에 한정되어 있었는데, 17세기 네덜란드의 풍경화를 모방한 자연관찰의 소박한 감정을 표현한 경향이었고 이것은 이른바 고전주의적인 &lt;이상주의적 풍경화&gt;의 전통과 영.......]]></description>
					<pubDate>Thu, 26 Aug 2010 00:14:55 +0900</pubDate>
					<tag><![CDATA[미술·디자인,아트이즈,노리치화파]]></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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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화파분류]]></category>
					<title><![CDATA[신인상파[Neolmpressionism]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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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신인상파[Neolmpressionism] 
근대 프랑스 회화의 조류. 인상주의를 과학적 방법으로 추진하고자 한 운동이다. G.쇠라가 P.시냐크의 도움을 받아 창시하였으며, 쇠라가 죽은 뒤에는 시냐크가 그 대변자가 되었다. 빛의 분석은 인상주의의 수법을 계승하면서도 인상파의 본능적·직감적인 제작 태도가 빛에만 지나치게 얽매인 나머지 형태를 확산시킨다는 점에 불만을 느끼고, 여기에 엄밀한 이론과 과학성을 부여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색채를 원색으로 환원하여 무수한 점으로 화면을 구성함으로써 통일성을 유지하였다. 즉, 그림물감을 팔레트나 캔버스 위에서 혼합하지 않고 망막(網膜) 위의 시각혼합으로 필요한 색채를 얻는 방법이다. 예.......]]></description>
					<pubDate>Thu, 26 Aug 2010 00:14:07 +0900</pubDate>
					<tag><![CDATA[미술·디자인,아트이즈,신인상파]]></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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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화파분류]]></category>
					<title><![CDATA[신조형주의[Neo-Plasticism]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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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신조형주의[Neo-Plasticism] 
1912∼17년 네덜란드 화가 P.C.몬드리안이 입체주의의 철저한 추구를 통해서 도달한 조형이론. 일체의 재현적·우연적·자의적 요소를 회화에서 추방하고, 수평·수직의 2선분과 3원색 및 무채색의 배합을 통해서 생명력의 근원을 암시하는 질서와 균형있는 구성을 살리려는 것이다. 그 이론의 배경에는 신지학(神智學)과 신플라톤주의적 사고가 있다고 한다. 17년 몬드리안은 이 이론을 바탕으로 T.두스부르크 등과 &lt;데스틸&gt;운동을 추진하였다. 그 단순명쾌한 구성원리는 추상회화뿐만 아니라 건축·디자인 등의 분야에도 큰 영향을 주었다.▣ Mondrian 몬드리안, Piet 1872∼1944 네덜란드 ▣ Doesburg 두스부.......]]></description>
					<pubDate>Thu, 26 Aug 2010 00:13:22 +0900</pubDate>
					<tag><![CDATA[미술·디자인,아트이즈,신조형주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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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화파분류]]></category>
					<title><![CDATA[나사레파[Nazarener]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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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나사레파[Nazarener] 
독일 l9세기 초의 화가 그룹. 독일 중세와 이탈리아 초기 르네상스를 본으로 해서 종교화의 부흥을 기도했다.1809년 F.오버베크와 F.프포르에 의하여 빈에서 교단적(敎團的) 성격의 그룹으로 발족하고, 이듬해에 로마의 폐허화된 산이시도로수도원으로 이주했다. P.코르넬리우스·S.카롤스펠트·P.파이트·W.샤도 등을 멤버로 추가하고, 교역자화가로서 가톨릭교 계율 아래 공동제작을 했다.사람들은 비웃으면서 나사렛사람이라고 불렀으나, 그들은 이 칭호를 자진해서 그룹 명칭으로 삼았다.초기 르네상스의 소박성에로의 복귀, 색채에 의한 낭만파적 정감의 고취와 중세의 공동제작의 정신을 부활시킨 벽화에 의한 기념비적.......]]></description>
					<pubDate>Thu, 26 Aug 2010 00:12:41 +0900</pubDate>
					<tag><![CDATA[미술·디자인,아트이즈,나사레파]]></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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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화파분류]]></category>
					<title><![CDATA[나이브 아트[Naive Art(Peintre Naitifs)]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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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나이브 아트[Naive Art(Peintre Naitifs)]  미술 용어. 아카데믹한 이론 및 기술과 무관한 소박함이 회화의본질에 나타나 있다고 생각되는 일군의 화가들을 말한다. 20세기 초 파리의 세관(稅關)에서 근무하면서 그림을 그리고 있던 H.루소의 작품이 P.피카소와 G.아폴리네르 등에 의해 인정받은 일을 발단으로 해서 루소와 같은 화가들의 작품이 높이 평가되어 근대미술사의 한 부분을 장식하였다.개개의 화가들은 대부분 비직업적으로 각기 자기의 일을 진행시키고 있었지만, 소박함 즉 풋내나는 양식화 데포르마시옹 등의 공통점으로 인하여 하나의 유파로 간주되었다. 이러한 견해를 내세운사람은 독일의 미술평론가 W.우데였다. 우데는 루.......]]></description>
					<pubDate>Thu, 26 Aug 2010 00:12:01 +0900</pubDate>
					<tag><![CDATA[미술·디자인,아트이즈,나이브아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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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화파분류]]></category>
					<title><![CDATA[모스크바파[Moscow school]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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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모스크바파[Moscow school] 
노브고로드파에 이어 1400년 무렵부터 16세기 말에 활동한 러시아 종교미술의 중심화파.13세기 중반 이후 모스크바가 중심이 되어 러시아의 대부분을 점령했던 몽골인을 격퇴하면서 모스크바가 예술중심지로서 발전하기 시작하였는데, 처음에는 사실적·설화적인 것보다 전통적 전제군주정치의 영향으로 이내 추상화된 종교적인 것이 주류를 이루었다. 모스크바파는 노브고로드파의 대표작가 중 한 사람인 테오파네스의 영향을 받으면서 처음으로 꽃피우기 시작하였으며 그의양식은 중세 러시아의 가장 뛰어난 화가이면서 수도사였던 A.루블료프에 의하여 계승되었다.루블료프는 선의 정교함과 야광색채에 중점을 둔.......]]></description>
					<pubDate>Thu, 26 Aug 2010 00:11:1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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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화파분류]]></category>
					<title><![CDATA[마니에리슴[Manierisme]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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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마니에리슴[Manierisme]  기성수법이나 형식을 관습적으로 답습하여 독창성이 없이 반복하며 약삭빠르게 처리하려는 소극적 태도. 수법·양식을 뜻하는 이탈리아어의마니에라(maniera)를 어원으로 한다.그러나 근년, 유럽르네상스로부터 바로크에 이르는 동안의 예술현상에 대한 특정양식개념으로 주목되어 그 중요성이 강조된다. 예술양식인 마니에리슴의 연대는 지역이나 예술분야에 따라 차이가 있는데, 1520년경부터 1600년 전후에 미친다. 20세기 초까지 이 시대의 예술은 르네상스의 고전적 예술을 기교적으로 모방했을 뿐인 침체기 양식을 표시하는 데 불과하다고 생각되었으나, 그 뒤의 연구로 성기(盛期)르네상스와 판이한 독립된 예.......]]></description>
					<pubDate>Thu, 26 Aug 2010 00:10:32 +0900</pubDate>
					<tag><![CDATA[미술·디자인,아트이즈,마니에리슴]]></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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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화파분류]]></category>
					<title><![CDATA[나비파[Les Nabis]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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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나비파[Les Nabis]  19세기 말 고갱의 미학에 공감해서 파리에서 결성한 반자연주의적 화가 그룹의 명칭.1888년 L.P.H.세뤼지에는 브르타뉴지방의 퐁타방에서 고갱의 혁신적인 가르침에 따라 대담한 색채와 평면적인 묘사법에 의한 한 장의 풍경화를 제작했는데, 그 체험담을 파리로 되돌아가서 아카데미줄리앙의 젊은 화가들에게 전해 준 것에서 시작되어서 새로운 그룹이 형성되었다. 세뤼지에 외에 뷔야르 등이 그 멤버가 되었고, 당시 화가였던 마욜·발로통 등이 가입했다. 나비란 헤브라이어로 예언자를 의미하는데,일반인에게는 이해하기 어려운 말을 명칭으로 삼는 데에서 이 그룹의신비주의적 경향을 살필 수가 있다. 열렬한 가톨릭신.......]]></description>
					<pubDate>Thu, 26 Aug 2010 00:09:42 +0900</pubDate>
					<tag><![CDATA[미술·디자인,아트이즈,나비파]]></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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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화파분류]]></category>
					<title><![CDATA[인상파[Impressionism]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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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인상파[Impressionism] 
인상주의 회화는 대략 1867∼1886년 일련의 공통된 접근방식과 기법을 구사한 일군의 화가들이 제작한 작품을 망라한다. 이들의 가장 두드러진 특징은 빛과 색채의 순간적 효과를 이용해 가시적 세계를 정확하게 객관적으로 기록하려 한 점이었다. 주요화가는 클로드 모네, 에두아르 마네, 카미유 피사로, 피에르 오귀스트 르누아르, 알프레드 시슬레, 에드가 드가, 폴 세잔, 베르트 모리조, 아르망 기요맹, 프레데리크 바지유 등으로서 이들은 함께 작업하고 서로 영향을 미쳤으며 공식적 인정을 받으려고 줄곧 애쓴마네를 제외하고 그들은 독자적인 전시회를 열었다.인상주의 화가들은 일찍부터 문학적·일화적인 의미.......]]></description>
					<pubDate>Thu, 26 Aug 2010 00:08:53 +0900</pubDate>
					<tag><![CDATA[미술·디자인,아트이즈,인상파]]></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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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화파분류]]></category>
					<title><![CDATA[미래파[Futurismo]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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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미래파[Futurismo] 
20세기초 이탈리아에서 일어난 예술운동. 미래파라고도 한다.이 운동은 1909년 2월 20일, 시인F.T.마리네티가 파리의 《르 피가로》지에&lt;미래주의 선언&gt;을 발표한 것에서 시작된다.이것에 호응하여 밀라노의 U.보치오니·C.카라·L.루솔로, 파리의G.세베리니, 로마의 G.발라 등의 미술가가 1910년 2월 11일 밀라노에서의 &lt;미래주의 화가 선언&gt;에 이어 &lt;미래주의 회화기법 선언&gt;에 연서(連署)함으로써 명확한 운동 형태를 취하게 되었다. 미래주의의 사상적 입장은 제1차세계대전 전 10년대 초기의 불안에 가득찬 이탈리아 사회정세, 즉 자유주의적인 부르주아와 새로 일어선 노동자계급의 반발, 식민지 확장.......]]></description>
					<pubDate>Thu, 26 Aug 2010 00:07:56 +0900</pubDate>
					<tag><![CDATA[미술·디자인,아트이즈,미래파]]></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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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화파분류]]></category>
					<title><![CDATA[야수파[Fauvisme]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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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야수파[Fauvisme] 
20세기 초 프랑스에서 일어난 회화의 혁신운동. 포비즘이라고도 한다. 강렬한 색채를 나란히 늘어놓는 대담한 수법을 통해 색채의 자율성을 강조하고 회화의 새로운 개성을 추구했다. 야수파 화가들은 명확하고 이론적인 전제를 기초로 결성된 것도 아니고 그룹으로서의 선언을 했던 것도 아니었다. 다만 유사한 의도를 가진 작가들이서로 교제와 접촉을 통해 차츰 하나의 동아리를 형성하였다. 따라서 그 범위는 때로 불분명했으나 기본적으로 기원을 달리하는 다음3개의 소그룹에서 성립되었다. 첫째 그룹은 H.마티스·A.마르케·H.망갱·C.카무앙으로 이루어진 에콜 데 보자르(국립미술학교)의 G.모로의 작업실에서 공부한작.......]]></description>
					<pubDate>Thu, 26 Aug 2010 00:07:00 +0900</pubDate>
					<tag><![CDATA[미술·디자인,아트이즈,야수파]]></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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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화파분류]]></category>
					<title><![CDATA[표현주의[Expressionism]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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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표현주의[Expressionism] 
20세기 초 독일을 중심으로 인상주의에 대한 반동으로 일어난 미술운동.표현주의는 먼저 회화에서 시작하여 조형미술 전반에 미쳤으며 나아가 문학·연극·음악·영화 등 여러 분야에 파급되었다. 표현주의자들은 예술의 진정한 목적은 감정·감각의 직접적 표현이며 회화의선·형태·색채 등은 그것의 표현가능성만을 위해 이용되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따라서 구성의 균형과 아름다움에 대한 전통적 개념은 감정을 더욱 강렬하게 전달하기 위해 무시되었으며, 왜곡은 주제나 내용을 강조하는 수단이 되었다. 미술에서의 표현주의는 1880년대부터 그 싹이 보이기 시작하였으며 명확하게 자리잡은 것은 1905년무렵이다. 특.......]]></description>
					<pubDate>Thu, 26 Aug 2010 00:06:09 +0900</pubDate>
					<tag><![CDATA[미술·디자인,아트이즈,표현주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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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화파분류]]></category>
					<title><![CDATA[파리파[Ecole de Paris]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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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파리파[Ecole de Paris]  제1 · 제 2 차세계대전 사이인 1920년대 파리에서 활동한 한 무리의 외국인 화가들.중세와 18세기에 외국 예술가들이 예술의 본고장인 파리에 모여일종의 파리파를 형성하기도 하였으나, 일반적으로 두 세계대전사이 파리에서 활동한 외국인화가들의 특수성을 상징적으로 표현하는 호칭으로 사용된다.대표적 화가로 이탈리아의 A.모딜리아니, 러시아의 M.샤갈, 폴란드의 M.키슬링, 리투아니아의 C.수틴, 불가리아의 J.파스킨 등이 포함된다.이들은 대개 1883년∼1900년 사이에 출생한 유대계 외국인들로 제 1 차세계대전 후 조국을 떠나 파리로 이주하여 몽마르트르와 몽파르나스에 거주하면서 활동하였다. 입체주의.......]]></description>
					<pubDate>Thu, 26 Aug 2010 00:05:16 +0900</pubDate>
					<tag><![CDATA[미술·디자인,아트이즈,파리파]]></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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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화파분류]]></category>
					<title><![CDATA[퐁타방파[Ecole de Pont-Aven]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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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퐁타방파[Ecole de Pont-Aven] 
19세기말 프랑스화파. 1888년 P.고갱이 브르타뉴지방의 작은 마을 퐁타방에 체류하고있을 당시 뜻을 함께 한 젊은 화가들의 그룹을 말한다. 미세한 색면분할(色面分割)과 점묘법(點描法)을 사용하는 인상주의에 반대하며, 강한 윤곽선으로 형태를 구분하고 짙은 색면으로 단순화하는 종합주의 화풍을 구축하였다. 이는 감각적 표현과 관념적 내용을 종합하려는 시도이며 이듬해 파리에서 인상주의와 종합주의에 관한 전시회를 열었다. 이 화파에는 고갱·E.베르나르를 비롯, C.라발·H.모레 외에 후일 나비파를 결성한 P.세뤼지에 등이 속하였다.▣ Gauguin 고갱, Eugene Henri Paul 1848∼1903 프랑스 ▣ Bernard .......]]></description>
					<pubDate>Thu, 26 Aug 2010 00:04:27 +0900</pubDate>
					<tag><![CDATA[미술·디자인,아트이즈,퐁타방파]]></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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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화파분류]]></category>
					<title><![CDATA[퐁텐블로파[Ecole de Fontainebleau]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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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퐁텐블로파[Ecole de Fontainebleau] 
16세기 프랑스에서 퐁텐블로 궁전을 중심으로 활동하였던 미술가들과 그 예술. 바르비종파(Ba-rbizon派)라고도 하며 2기로 분류한다.제 1 기는 1530년 프랑수아1세가 궁전의 대대적인 개축을 위해 이탈리아로부터 피오렌티노·F. 프리마티초를 초청하였던 때부터 70년 프리마티초의 죽음까지를 말한다. 그들은 B.첼리니를비롯하여 많은 이탈리아 미술가들을 거느리고 작품활동을 하였다. 그것은 이탈리아 마니에리슴의 프랑스 이식(移植)을 뜻하였으며, 프랑스의 고전주의적 전통의 기반을 형성하는 것이기도 하였다.제 2 기는 16세기 말부터 앙리 4세의 치하에서 플랑드르 화가들이 참가한 시기인 국제마니.......]]></description>
					<pubDate>Thu, 26 Aug 2010 00:03:29 +0900</pubDate>
					<tag><![CDATA[미술·디자인,아트이즈,퐁텐블로파]]></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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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화파분류]]></category>
					<title><![CDATA[바르비종파[Ecole de Barbison]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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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바르비종파[Ecole de Barbison] 
19세기 프랑스의 화파. 파리 교외 퐁텐블로 숲 부근에 있는 바르비종마을에서, 주로1830년대부터 60년대까지 머무르면서 풍경을 그린 화가들을 일컫는다.T.루소가 그 중심인물이었으나특정한 주장을 내세운 통일된 집단은 아니었다. 각자 나름대로의 성향과 화풍에 따라서 다양한 방향이 전개되었다. 다만 퐁텐블로 숲에 대한 애착과 그 장소에서 작업한다는 자연주의적 자세가 공통점이며, 낭만주의로부터 인상주의로 옮겨가는 시대의 자연주의에 대한 동향을 형성했다고 보아야 할 것이다. 주요 화가는J.코로·J.밀레·J.뒤프레·C.F.도비니 등이며 동물조각가들도 참가하였다. 이 화가들의 화풍은 고전적인 역사.......]]></description>
					<pubDate>Thu, 26 Aug 2010 00:02:42 +0900</pubDate>
					<tag><![CDATA[미술·디자인,아트이즈,바르비종파]]></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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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화파분류]]></category>
					<title><![CDATA[뒤셀도르프파[D sseldorf Schule]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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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뒤셀도르프파[D sseldorf Schule]  19세기 독일 낭만주의 회화의 한 유파. 뒤셀도르프미술학교를 중심으로P.코르넬리우스, W.카울바흐,W.샤도 등에 의해 형성되었다. 고전주의에 반대하여 고딕시대의 종교와 예술과의 융합을 동경하는 낭만주의를 표방하고, 색채에의한 감정표현을 존중하여 종교적, 역사적 주체로 대규모의 벽화를 제작하였다. ▣ Cornelius 코르넬리우스, Peter von 1783∼1867 독일 ▣ Schadow 샤도, Wilhelm von 1788∼1862 독일 ]]></description>
					<pubDate>Thu, 26 Aug 2010 00:01:52 +0900</pubDate>
					<tag><![CDATA[미술·디자인,아트이즈,뒤셀도르프파]]></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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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화파분류]]></category>
					<title><![CDATA[다뉴브파[Donau Schule]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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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다뉴브파[Donau Schule]  16세기 전반에 독일 남부의 다뉴브강(江) 유역 지방에 퍼졌던 독일 회화의 한 유파(流派). 근대 풍경화의 성립에 커다란 구실을 하였다. 이 파에 속하는 주요 작가로는 레겐스부르크의 A. 알트도르퍼(1480~1538)를 비롯하여 V.후베르(1485?~1553), 청년시절의 L.그라나하 등이있다. 대부분의 작품은 나무가 무성한 숲이나 투명한 대기 아래펼쳐진 산과 들 따위의 웅대한 경관 속에 인물을 배치하여 환상에 넘친 시적세계를 표현하고 있다. 특히 그 때까지 인물의 배경 역할만 맡았던 자연풍경이 화면의 구성에서 대단히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게 되어, 회화의 한 분야로서의 풍경화를 성립하게 하였던 점은 높이 평가.......]]></description>
					<pubDate>Thu, 26 Aug 2010 00:01:05 +0900</pubDate>
					<tag><![CDATA[미술·디자인,아트이즈,다뉴브파]]></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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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화파분류]]></category>
					<title><![CDATA[브뤼케파[Die Br cke]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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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브뤼케파[Die Br cke] 
독일의 표현주의 미술가 단체.1905년 독일 '드레스덴 실업학교'의 건축학과 학생 4명(그룹의 이름을 지은 카를 슈미트 로틀루프, 프리츠 블레일, 에리히 헤켈, 에른스트 루트비히 키르히너)이 결성했다. 1906년 이 단체의 가입을 요청한 에밀 놀데의 편지에 대한 답장에서 슈미트 로틀루프는 "브뤼케파의 목적의 하나는 그 이름이 암시하듯 모든 혁명적이고 자극적인 요소들을 전달하는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브뤼케파에 속한 화가들은 막스 페히슈타인과 오토 뮐러스위스 미술가인 귀노 아미에, 핀란드의 상징주의자인 아크셀리 갈렌 칼렐라, 네덜란드의 야수파 화가인 케스 반 동겐 등이 있었다.브뤼케파의 미술가들은.......]]></description>
					<pubDate>Thu, 26 Aug 2010 00:00:16 +0900</pubDate>
					<tag><![CDATA[미술·디자인,아트이즈,브뤼케파]]></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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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화파분류]]></category>
					<title><![CDATA[청기사파[Der Blaue Reiter]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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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청기사파[Der Blaue Reiter] 
독일 표현주의 회화의 한 파. 운동이나 유파가 아닌, 1911∼1914년까지의 작품을 함께 전시했던 미술가들의 집단을 말한다. 이름의 유래는 창립회원인 F.마르크와 W.칸딘스키가 공동편집한 미학평론집 《청기사》에서 비롯되었다. 사실주의(寫實主義) 원칙을 무시하고 색채 강조와 형태 과장 등에 프랑스의 입체주의 미학을 도입함으로써 화면을 정신성이 강조된 신비로운 형상으로 구성하였다. 이는 칸딘스키·P.클레 등에 의해 주도되어 표현주의 운동에 결정적인 영향을 끼쳤다. 청기사파에 앞서 결성된 브뤼케파의 표현주의와 달리 서정적 추상성을 추구하고 다양한 양식적 특징을 나타내어 추상미술 발전에도 크.......]]></description>
					<pubDate>Wed, 25 Aug 2010 23:59:21 +0900</pubDate>
					<tag><![CDATA[미술·디자인,아트이즈,청기사파]]></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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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화파분류]]></category>
					<title><![CDATA[다다이즘[Dadaism]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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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다다이즘[Dadaism] 
제1차세계대전(1914∼18) 때부터 전후에 걸쳐 유럽과 미국에전개된 미술 및 문학상의 운동. 반미학적(反美學的)·반도덕적인 태도를 특색으로 하는데, 운동이 전개된 때와 장소에 따라 그 성격이 반드시 한결같지는 않다. 대전 중의 중심지는 스위스 취리히였으며, 이곳에 전쟁을 싫어하여 모인 젊은 예술가들이 현실에 대한 분노를 담아 부정과 파괴 정신을 호소했다.루마니아 출신의 시인 T.차라, 독일의 작가겸 연출가H.발, 작가R.휼젠베크, 미술가 H.아르프·H.리히터 등은 1916년 2월, 전시장과 무대를 가진 예술가 클럽&lt;카바레 볼테르&gt;를 개점하고 여기를 근거지로 일체의 전통적 가치나 인습적 형식과 이성의 우.......]]></description>
					<pubDate>Wed, 25 Aug 2010 23:58:27 +0900</pubDate>
					<tag><![CDATA[미술·디자인,아트이즈,다다이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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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화파분류]]></category>
					<title><![CDATA[입체파[Cubism]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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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입체파[Cubism]  20세기 미술의 전개에 커다란 영향을 미친 미술운동.1907∼1914년 파리에서 파블로 피카소와 조르주 브라크에 의해 생겨났다. 입체파 예술은 자연의 모방이라는 종래의 이론에 반발하여 원근법·단축법·모델링·명암법 등의 전통적 기법을 거부함으로써 화폭의 2차원적 평면성을 강조했다. 이들은 자연을 예술의 근거로 삼았지만 그 형태와 질감 및 색채와공간을 그대로 모방하지는 않았다 오히려 대상을 철저히 분해하여 여러 측면을 동시에 묘사함으로써 사실성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시했다.입체파라는 용어는 화가인 앙리 마티스와 비평가인 루이 보셀이 1908년 브라크가 그린 〈레스타크의 집〉(스위스 베른 헤르만 루프.......]]></description>
					<pubDate>Wed, 25 Aug 2010 23:57:19 +0900</pubDate>
					<tag><![CDATA[미술·디자인,아트이즈,입체파]]></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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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화파분류]]></category>
					<title><![CDATA[구성주의[Constructivism]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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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구성주의[Constructivism]  1921년경 러시아 혁명을 전후하여 소련에 나타난 전위미술(前衛美術)운동의 한 일파로, 동유럽에서 중유럽에 걸쳐 발전한 대규모의 국제적 예술운동. 현대사회에서, 흔히 볼 수있는 공업재료(금속·유리 등)를 사용해서 사실주의를 배격하고 물리학적인 균형 감각에 의거한 추상적인미(美)나 운동이라는 역동적인 미를 표현했다.대표적인 작품으로는 1920년의 로드첸코의 《매다는 구성》타틀린의 《제3인터내셔널기념탑》 등이 있다.그러나 구성주의라는 말이 처음 사용된 것은 21년 스템베르그형제와 메두네츠키의 전람회에서였다. 같은 해 로드첸코 등은 사회주의 국가 건설에서의 예술의 역할이란 직접 생산활동.......]]></description>
					<pubDate>Wed, 25 Aug 2010 23:56:23 +0900</pubDate>
					<tag><![CDATA[미술·디자인,아트이즈,구성주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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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화파분류]]></category>
					<title><![CDATA[바우하우스[Bauhaus]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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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바우하우스[Bauhaus]  1919년 독일 태생 건축가W.그로피우스가 바이마르에 설립한 학교.이곳에 있었던 미술학교와 공예학교를 병합해서, 새 시대를 향한 공예·디자인·건축의 쇄신(刷新)을 꾀하고자 한 것이다. 그 뒤 33년에 나치스정권에 의해 폐쇄조치를 강요당할 때까지 근대디자인과근대건축의 여러 문제를 검토하여 많은 성과를 거두었다. 공업생산에서의 디자인, 기능주의에 입각한 건축 등으로의 방향설정이 바우하우스를 거점으로 하여 제시되었다. 디자인과 건축을 종합적으로 파악하려고 했던 그로피우스의 교육방침에 근거하여, J.이텐·L.파이닝거·P.클레·O.슐레머·V.칸딘스키 등의 예술가가 바우하우스에 관여하였으며 그들은 간접.......]]></description>
					<pubDate>Wed, 25 Aug 2010 23:55:30 +0900</pubDate>
					<tag><![CDATA[미술·디자인,아트이즈,바우하우스]]></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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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화파분류]]></category>
					<title><![CDATA[바로크미술[Baroque Art]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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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바로크미술[Baroque Art] 
17세기 초부터 18세기 전반에 걸쳐이탈리아를 비롯한 유럽의 여러 가톨릭 국가에서 발전한 미술 양식.바로크라는 용어는포르투갈어의 barroco에서 온 듯하다. ‘비뚤어진 모양을 한 기묘한 진주(眞珠)’라는 뜻인데, 이 말은 본래 16세기 유럽을 지배한 고전주의 르네상스 뒤에 나타난 양식에 대하여 모멸적인 뜻으로 사용되었다. 그러나 19세기 중엽의 독일 미술사가들에 의해 바로크라는 용어에서 ‘변칙·이상·기묘함’이라는 부정적 평가는 제거되었다. 바로크는 미술사·예술학의 연구대상이 되었고, 현재는 이 개념이 다른 예술양식에도 적용되고 있으며 한 시대 전체를 가리키는 말이 되었다. 20세기에 들어와서.......]]></description>
					<pubDate>Wed, 25 Aug 2010 23:54:05 +0900</pubDate>
					<tag><![CDATA[미술·디자인,아트이즈,바로크미술]]></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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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화파분류]]></category>
					<title><![CDATA[추상미술[Abstract Art]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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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추상미술[Abstract Art]  대상을 사실적으로 재현하지 않고 순수 형식 요소나 주관적 감정을 표현하는 미술.넓게 보면, 모든 미술은 형태·색채·선·명암·질감 등 추상적 요소로 이루어져 있다. 20세기 이전에는 이러한 요소들이 자연세계나 인간의 문명세계를 묘사하고 도해 또는 재현하기 위해 사용되었고, 표현적 기능보다는 해설이 우위를 차지했다. 역사적으로 볼 때, 추상미술은 19세기 미술의 산물이다.이 시기에는 일화를 묘사하기 위해 공들여 그린 재현적 미술이 엄청나게 쏟아져나온 한편, 주제와 화면의 시각적 요소들에 대한 관심을 통해 제재의 자연주의 전통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는 화가들 도 있었다. 낭만주의시대는 모방과 이.......]]></description>
					<pubDate>Wed, 25 Aug 2010 23:52:25 +0900</pubDate>
					<tag><![CDATA[미술·디자인,아트이즈,추상미술]]></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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